나이트메어 작업중.

소울칼리버의 나이트메어를 컨셉으로 제작중인 카오스마린 나이트로드 보스 데몬웨폰 버전.

내가 워낙에 나이트메어란 캐릭을 좋아해서 잘 하지도 못하는 대전 게임을 꾸준히 즐겨왔었고, 설정도 지그프리드가 소울엣지 잡았다가 검에 몸이 침식당해서 변한거라 카오스랑 싱크로가 좀 맞다.

원래 4판때도 함 만들어서 게임에도 썼었는데 퀄리티가 워낙에 암울해서 나중에 다시 만들어야지 생각하다가 이번에 다시 만들고 있다.

어짜피 그림 그린다 생각하고 페인팅하니까 칼 원형은 지저분 하게만 만들지 말자...정도의 목표였다.

일단은 요기까지. 구린 폴리곤 모델에 씌울 스킨 만드는게 이런 기분일거 같어...

by calgar | 2009/09/30 08:43 | ● Workroom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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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파데트 at 2009/09/30 13:05
소울엣지 멋지네여! 시리즈가 갈수록 괴악해지는 나이트메어는 안쓰럽지만, 초창기 모습은 너무나도 맘에 들어요.
Commented by calgar at 2009/09/30 17:23
전 시리즈 2-1-3-4 순으로 나이트메어 디자인을 좋아해요. 소울엣지는 2때가 제일 멋졌어요.
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09/09/30 14:33
나이트로드헬멧장식도 저각도로보니 멋지군요
Commented by calgar at 2009/09/30 17:23
뚜껑은 기존에 있던게 아니라 엠퍼러스챔피언 헤드에 블랙나이트 뮤지션 머리장식 이식한거에요.
Commented by 앰버라잇 at 2009/09/30 15:06
바니 마린이 넘 살벌해졌는걸....^^
Commented by calgar at 2009/09/30 17:25
기존에 조립했던 애들도 노말헤드로 교체 했음;
Commented at 2009/09/30 16: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algar at 2009/09/30 17:27
베이스가 큰건 그냥 뽀대용이에요. 특수한 경우 말고는 캐릭터 베이스 크다고 제가 이득볼것도 없고, 어짜피 모르는 사람과 게임할 일도 없으니.
Commented by 철갑소나무 at 2009/09/30 16:44
어머나 세상에..;;
Commented by calgar at 2009/09/30 17:29
칼도 아직 다 한게 아닌데 벌써 힘들어서 더 하기가 싫으네요.
Commented by at 2009/09/30 17:42
근 며칠간 잠잠하시다 했더니 이런 큰 사고를!
Commented by calgar at 2009/10/01 02:45
완성하고 올리려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과정 함 올렸어요.
Commented by farseer at 2009/09/30 17:59
새로운 나이트메어군요.^^

실물을 보게되는 날을 기대하고 있을게요.^^
Commented by calgar at 2009/10/01 02:46
게임에 끌고 나가려면 꼬붕들도 다 칠해야 하는데 그게 잘 되려나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Blein at 2009/09/30 19:43
소울칼리버! 정말 멋진 게임이죠 ㅋ
완성품이 기대되네요~
Commented by calgar at 2009/10/01 02:47
솔칼은 2탄이 정말 명작이었던것 같아요
Commented by 윤모군 at 2009/09/30 23:03
칼자체도 멋지지만 왼손이 더 맘에 드네요
Commented by calgar at 2009/10/01 02:49
비츠를 뒤져봐도 통통한 집게발이 없어서 이거저거 짜집기 하게 되었어요.
Commented by 꼬깔쿈 at 2009/10/02 07:16
나중에 완성작이 너무너무 기대되네요...ㅋㅎ
멋진 모델하나 탄생하겠네요^^
Commented by calgar at 2009/10/04 00:38
요즘 다른짓 하느라 이거 칠한다는걸 까먹고 있었네요 ㅠㅠ
Commented by 탱크 at 2009/10/03 23:53
칼가님 궁금한게있는데요 어떻게 저렇게 곱게 색이 나올수있는지 알고싶어요 가끔 제가 칠해놓고 칼가님이 찍어놓으신 사진의 크기로 찍어보면 도료입자가 드러나서 울퉁불퉁한느낌으로 나올때가 많아서 다 칠해놓고는 속이상할때가 많거든요 전 GW도료만 사용해요
Commented by calgar at 2009/10/04 00:59
표면이 울불불퉁 하게 보이는 것은 물감이 뭉쳤단 것인데요. 이 경우 다른 요소들도 있지만 우선 농도 문제가 제일 커요. 제 경우 물감을 거의 물에 가까운 수준으로 쓰는데요. 이 방법에 익숙해지면 한면에 레이어를 수없이 올려도 최종적인 도료 피막의 두께는 한번 쳘퍼덕 바른거 보다 얇게 되거든요. 이게 단순히 농도 뿐 아니라 그라데이션을 주는 방식까지 겹치는 부분이라 자세하게 설명 드리려면 좀 복잡해져요.
Commented by 탱크 at 2009/10/04 17:11
아 도료가 뭉쳐있다.......라면 뭔지 알겠습니다 자세한건 제가 직접 터득해야죠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섬머쿨러 at 2009/10/05 03:06
나이트메어!!!!! 멋집니다 ㄷㄷㄷ 저도 나이트메어 좋아해서 잘 하지도 못하는 솔칼 동네 찾아다니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Commented by calgar at 2009/10/06 04:07
전 누가 덤빌까봐 무서워서 오락실서는 자주 못했어요. ㅎㅎ
Commented by grailknigh at 2009/10/06 03:16
어라...
저 칼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어요? ^^;
그나저나 이제서야 페인팅이라니... ㅡㅡ;
Commented by calgar at 2009/10/06 04:10
칼도 이번에 다시 만든거에요. 그 당시 아재가 갈아준 칼날이 양쪽 균형이 좋았었는데 없어져서 아쉬움.
Commented by tutata at 2009/10/07 12:06
우어~ 발톱이 멋진데?!
Commented at 2009/10/31 02:2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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