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월드 오픈데이.사진 모음.

워시어, 다카다카, 페북, 블로그들에서 긁어온 사진들.

일단 워로드 타이탄 

1240파운드. 3피트 정도의 키.
이건 다른 버전.



추후 발매될 무장이라고 함.

이건 조종석 디테일상 나이트의 파일럿으로 보인다.

울트라마린의 프라이마크 로버트 굴리만.



임페리얼피스트 퍼스트캡틴 지기스문드.
카오스나이트.


많은 사람들이 원했던(?) 다리 달린 로드 오브 스컬.
이름은 모르겠지만 너글 데몬.
메카니쿠스 오디나투스.

울트라마린, 화이트스카, 워드베어러의 특수병종들.

리젼별 데칼.
위에 두줄은 기존에 피그먼트. 아래는 에어브러쉬용 컬러.
커맨드 탱크.

또 새로운 사진이 나오면 계속 요기다 긁어서 올릴 예정.

by calgar | 2015/05/16 19:21 | ● Miscellaneous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15/05/16 19:25
오...오디나투스! 이것도 나오다니!

다리달린 로드오브 스컬은 카오스 나이트군요...다리만 달아도 멋지다니 ㅠㅠ
카오스 나이트는 솔직히 실망이네요. 제국 나이트렁 뭐가 다른건지 ㅡㅡ
Commented by calgar at 2015/05/17 11:59
로드 오브 스컬 하반신 개조는 해외에서 줄기차게 이뤄지긴 했지만 어울리는건 하나도 없었죠. 다행히 포지에서 제대로된 킷을 내줬네요. 카오스 나이트는 그냥 뻔하게 예상된 모습이 아닐런지요 ㅎㅎ
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15/05/16 21:20
카오스 나이트가 드디어 공개됐군요!
Commented by calgar at 2015/05/17 12:00
예 아주아주 오래된 루머였는데 이제야 실물사진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Commented by at 2015/05/16 23:39
스크롤 내리면 내릴수록 기겁스럽네요. 생각보다 작지만 예상보다 큰 워로드의 크기라거나(칼쓰 디오라마에서 보이는 리버와의 차이), 울트라마린의 매우 로마스러움이라거나, 마린을 살찌우는 재주의 워드비어러라거나요.

으윽, Romanes eunt domus!
Commented by calgar at 2015/05/17 12:01
사진보다 실물로 보면 정말 크다고 하는군요. 수치상 3피트니까 진짜 크긴크네요. 울트라마린은 꿈꿈 눌러놨다가 봇물터지는 느낌이에요.
Commented by sader at 2015/05/16 23:45
워로드 타이탄은 워해머를 수집하면서 항상 꿈과같은 존재였는데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군요.
한번에 사면 비쌀테고 작업도 많이 걸릴테니 한덩이씩 돈 될때마다 사서 조립해볼까 싶습니다 하하;
보병모델은 워드베어러의 zaldu-layak이 세부적으로 어떨지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calgar at 2015/05/17 12:03
워로드 타이탄은 사진을 계속 보다보니 저도 여러모로 유혹을 받고는 있어서 큰일이네요.

나눠서 팔면 몸뚱아리와 무장들이 갈릴테니 금전적으로 오히려 안좋을거 같네요. 송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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