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엔젤 채플린, 공용 터미 라이브러리안.

잘 나온 사진.


채플린은 보다보니 가슴 아머가 꽤 멋지긴 하지만 컬러링 때문인가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다. 
다크엔젤은 신조형 채플린만 3개인데 (세라피쿠스, 아스모다이) 다 같이 전시해두면 멋지긴 할듯. 

블러드엔젤 터미 라이브러리안 나왔을때 일부 디테일만 수정하면 공용으로 써도 되겠다 싶었는데, 결국 거의 비슷하게 생긴 공용 모델이 나왔다. 
공용 답게 몰개성적으로 생기긴 해서 큰 관심은 안가지만, 그래도 파캐를 몰아내고 플라로 교체되는건 언제든 환영이다.

by calgar | 2015/06/02 07:17 | ● Miscellaneous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at 2015/06/03 21:13
어쩜 이렇게 채플린에게서 답답하고 음침한 분위기가 나는지. 있을 건 다 있는데 말예요. 가림의 미학인가.
Commented by calgar at 2015/06/03 23:21
다크엔젤이니까 음침한건 좋은점 같은데요. 답답함 이라면 제 경우 색의 배치가 GW답지 않게 너무 재미없어서 그런 느낌을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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