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 40K] IG 키메라 (Chimera)


누르면 좀 커짐.



예전에 거의 다 칠해둔 건데, 웨더링을 하기 싫어서...고민만 하다 방치되어 있던 키메라.

불현듯 그래도 끝은 내야지 싶어서 1시간 동안 후다닥 웨더링이랍시고 이거저거 찍어바르고 치핑하고 완성. (군프라 하는 사람들이 보면 웃길거다 아마;)

키메라 차체는 보다시피 구형이다. 신판은 사이드 아머가 납작하게 본체에 밀착되어 있고 포탑도 다르게 생겨서 깔끔한 느낌.

뭐 구판도 나름 3층 계단식? 바디의 매력이 있다.

엉덩이쪽 라스건 구녕들은 다 메워버렸다. 사실 키메라 엉덩이 라스건은 전세계적으로 극혐요소라 대부분 여러가지 개조를 통해 제거하고 있는 현실.

페인팅은 이거랑 같이 레만러스 4대, 히드라까지 총 6대를 한번에 에어브러쉬로 국방색 부분에 기본 그라데이션을 줬었다. 별로 티는 안나지만...

그 후에는 베이지색 위장무늬도 마스킹해서 뿌려야지 싶다가 마스킹 하기 너무 귀찮아서 걍 죄다 붓질.

히드라도 웨더링만 하면 끝인데 역시 하기가 싫어서 방치중이고... 레만러스 4대는 붓질 시작도 안해서 앞이 깜깜.

by calgar | 2015/06/03 19:40 | ● Gallery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15/06/03 20:46
저는 ig차량은 전부 구판 차량 포탑이 좋더군요 ㅎㅎ

특히 레만러스, 별도의 가공없이 프레데터 포탑과 교체가 가능(레만포탑은 포탑의 고정돌기를 잘라야하지만)해서 컨버젼 할때도 좋습니다
Commented by calgar at 2015/06/03 23:18
디자인을 떠나서 레만러스가 스프루2벌로 모든걸 정리해버려서 각종 해치등의 별도 부품들이 통짜가 되버렸죠. 조립편의성을 생각하면 심플하긴 한데 있던 요소들이 사라져서 그런지 다소 아쉬운 맘이 들어요.
Commented by at 2015/06/03 23:13
전 사실 엉덩이 총안구를 좋아합니다. 훈련때마다 K-200을 타는데 아주 훌륭한 통풍구라서요. >:D
심지어 생긴것도 비슷합니다.
Commented by calgar at 2015/06/03 23:21
아 가드맨의 입장에서 생각을 못하고 막아버렸네요. 잘못했습니다...
Commented by at 2015/06/04 00:04
어..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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